KTH, '풍류 공작소'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KTH(대표 송영한)는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풍류공작소'는 카툰 렌더링된 동화 같은 그래픽과 원시 문화와 기계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화제가 됐던 게임으로, 지난 5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 후 2개월 만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기존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약점공격과 아파트형 임대주택의 등장으로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다.
또한,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오는 22일까지 게임 내에 캐릭터를 만들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풍류남, 풍류걸로 태어나라'와 '풍류의 달인이 되자!' '이소룡 오마주 세트' 이벤트를 통해 PS3, NDSL,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된다.
KTH의 홍지훈 팀장은 "많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 '풍류공작소'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안정된 서비스와 함께 게이머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픈 베타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류공작소'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