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초 한국인 나오는 '모두의 골프5', 10일 발매

모두와, 모두를 위한 골프 게임 '모두의 골프' 신작이 온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 이하 SCEK)는 전 세계적으로 1,000만장을 넘는 출하를 기록하며, 스포츠 게임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모두의 골프' 시리즈의 최신작 PS3용 '모두의 골프5'를 오는 1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모두의 골프5'는 기존 시리즈의 컨셉을 이어가며, 골프라고 하는 스포츠가 가진 모든 매력이 표현돼 있는 게임으로, 연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어 가는 기쁨과 잘 모르는 골퍼들과의 신선한 만남을 통해 자연에서 플레이를 하는 즐거움 등 실제 필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새로운 샷 시스템 '본격 샷'을 도입해 스윙의 폭에 따른 거리 감각을 익히며 머릿속에 그리던 샷을 치며 실제 플레이 하는 맛을 더욱 높였다.

또한 이번 게임은 한국인 캐릭터 시리즈 중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유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한국인 여성 캐릭터는 액션 배우답게 화려하고 강력한 샷을 날리는 캐릭터다.

매뉴얼만 한글화 돼 발매되는 '모두의 골프5'는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며, 소비자가격은 4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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