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2차 클베 17일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인 축구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17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각종 무공과 액션을 축구와 접목시킨 점이 특징이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2대2 모드와 아이템전 등이 새롭게 추가되며, 신규 골키퍼 캐릭터 흑풍회와 벽풍, 신맵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금일(6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최종 5,000명 선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엠게임의 이상균 실장은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이 지적한 부분을 충실히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2차 테스트에서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만의 무협 축구 세계를 체험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홈페이지(striker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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