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파이터', 2차 퍼렁벌 침략 시작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 박재덕)는 투니버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케로로 파이터'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케로로 파이터'는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만화를 보는 듯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테스트보다 액션성과 타격감이 강화됐으며, 신규 맵 1종과 8종의 아이템, 반격기, 회피기 필살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재민 팀장은 "'케로로 파이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 캐릭터마다 시원하게 터지는 필살기가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하게 날려줄 것"이라며 "강한 브랜드 파워와 대전액션게임의 특징을 살린 게임성을 토대로 올 하반기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대전액션게임의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케로로 파이터' 홈페이지(keroro.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