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한반도 연합작전 15일부터 시작된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스팅'은 PC용 FPS 게임 '하프라이프2' 엔진을 통해 개발 중인 게임으로, 한반도를 소재로 했으며, 온라인 게임 중 최초로 북한군 캐릭터가 등장하는 국산 FPS 게임이다.
YNK코리아는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서버 안정화와 운영에 대해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며,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오는 11일 오픈되는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FPS 시장에 출격하기 위한 모든 전투 준비는 끝났으며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지속적으로 준비 중"이라며 "FPS 게임 중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개발과 운영 등 서비스에 만반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