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RPG '플로렌시아', 유럽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넷타임 소프트(대표 안경복)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항해 MMORPG '플로렌시아'(Florensia)의 유럽 퍼블리싱 계약을 일본법인 NETTS가 독일 Burda:ic사와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플로렌시아'는 캐릭터를 꾸미듯 나만의 함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함선 튜닝 시스템과 육지와 해상 모두에서 전투가 가능한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 유럽 계약을 통해 '플로렌시아'는 2008년 상반기에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을 비롯한 37개국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넷타임 소프트의 안경복 대표는 "'플로렌시아'의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와 독일 Burda:ic사를 통한 유럽 서비스로 '플로렌시아'가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 중국, 대만, 동남아, 북미 등 전 세계로 그 영역을 확대해 전 세계 게이머들이 새로운 MMORPG의 재미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