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네오위즈제팬과 손잡고 일본 서비스 한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금일(11일), 지투지엔터테인먼트(대표 송용의)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르카'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네오위즈제팬과 맺고 본격적인 해외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내 클로즈 베타를 목표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오르카'는 MMORPG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카드 게임(TCG : Trading Card Game)과 실시간전략시물레이션 (RTS : Real Time Simulation)의 형식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색다른 재미를 주는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김유라 이사는 "다양한 게임 형식을 조화롭게 묶어 한 단계 진화된 게임 장르를 선보인 '오르카'는 2007하반기, 가장 주목 받는 게임으로 현재 세계 각국의 러브 콜을 받고 있으며 네오위즈 제팬과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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