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본선 진출자 16명, 홍보 영상서 랩퍼 변신 화제
오는 21일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7 조 지명식'을 앞두고 본선 진출자 16명이 랩퍼로 등장해 표정연기와 함께 멋진 랩을 선보인 홍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전문 랩퍼의 음성을 립싱크하며 등장해 자신의 이름과 종족을 이야기하는 것.
온게임넷 임응석 팀장은 "모든 선수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조 지명식의 특성을 살려 선수 전원이 주인공이 되는 영상물을 만들고자 했다"며 "비트가 강한 랩과 긴박하고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젊은 선수들이 어우러져 멋진 영상물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선수들의 멋진 모습이 담긴 영상은 온게임넷과 게임동아 동영상 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