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총출동하는 'EVER 스타리그 2007' 28일 개막

이윤열, 송병구, 마재윤, 김준영 등 인기 프로 게이머들이 총 출동한 'EVER 스타리그 2007'이 오는 28일 김준영, 김택용 선수의 대결을 시작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지난 21일 용산 아이파크 몰에서 진행된 조 지명식을 통해 16명 참가 선수들의 조와 대진표가 확정됐으며, 11월8일까지 조별리그를 거친 후, 각조 2명씩 8강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리그' 방송은 온게임넷을 통해 매주 금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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