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아, 첫 작품 RPG '메모리오브아리아' 공개

큐로아(대표 유영인)는 금일(2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메모리오브아리아'(Memory of Aria)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모리오브아리아'는 8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한 횡스크롤 형태의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복층 시스템을 통한 던전 시스템과 입장 할때마다 맵의 구조가 변하는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또한 마을 건물의 사유지화를 통해 이를 꾸며 개인 귀환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전투 시 격투 게임과 흡사한 타격감, 다양한 스킬과 다양한 콤보 및 숨겨진 콤보를 찾아 사용할 수 있는 등도 '메모리오브아리아'를 돋보이게 만드는 부분이다.

큐로아의 유영인 대표는 "'메모리오브아리아'는 전통적인 판타지 배경을 탈피해 현실감 있는 스토리로 구성돼 몰입감이 높을 뿐만 아니라 높은 자유도를 통해 게이머가 스스로 시놉시스의 결말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생 개발사 큐로아는 '크레이지아케이드' '제라' '뿌까퍼니레이싱' '크리스탈보더' '찹스 온라인' 등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신생업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큐로아 홈페이지(www.curo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