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워', 적군 많이 잡으면 1개급 특진 된다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의 1계급 특진 이벤트를 오는 11월31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1월 각각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의 1개월 동안 '투워'의 국가별 상위 3명에게는 1계급 특진의 포상과 자신이 원하는 총기에 대한 30일 사용권도 함께 수여된다.

특진의 기회는 기존의 계급과 상관없이 1개월간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포상으로, 낮은 계급과 높은 계급 차이 없이 이벤트 기간 사이의 성과로만 결과를 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기회가 제공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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