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온라인', 4일부터 인도네시아 부분 유료화 본격 돌입
CCR(대표 윤석호)는 오는 4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F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서비스가 부분 유료화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RF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업체 '리토'는 이번 부분 유료화에 맞춰 홈페이지에 아이템 상점을 개설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주요 타겟층인 20~30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 오프라인 광고 및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특히 이번 'RF온라인'은 부분 유료화는 인도네시아 IT 사업 업체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슈가 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RF온라인'은 지난 8월 현지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1만3천명 기록했으며, 일일 이용자수가 5만 명을 넘은 상태다.
CCR의 윤석호 대표는 "'RF온라인'의 동접수, 신규가입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상용화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조만간 인도, 베트남, 태국 등지에도 추가로 진출해 명실 공히 세계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