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슈팅 게임 '나르샤 온라인', 11월 중 1차 CBT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한 슈팅 온라인 게임 '나르샤 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1월 중 실시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나르샤 온라인'은 마법의 힘으로 날아다니는 기체를 타고 다른 게이머와 전투를 벌이는 비행 슈팅 게임으로, 다양한 유닛을 조합해 새로운 기체를 만드는 시스템과 거대전함이 등장하는 대규모 함대전, 다양한 미션 스테이지 등이 특징이다.
또한, 그동안 비행 게임이 어렵다는 인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비행에 있어 중력과 선회의 제약을 대폭 줄여 보다 자유롭고 빠른 비행을 할 수 있어 누구든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위메이드는 10월 중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1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위메이드의 김혜진 팀장은 "위메이드가 처음으로 개발한 캐주얼 게임인 만큼, 개발력과 노하우를 집약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빠른 승부를 즐길 수 있는 게임 진행과 동화 풍의 미려한 그래픽으로 매력적인 게임을 선보일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메이드 홈페이지(www.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