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일본에 이어 대만과 수출 계약 맺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대만 소프트월드(대표 왕쥔포)와 계약을 맺고 지투지엔터테인먼트(대표 송용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르카'의 대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법카드 온라인'이란 명칭으로 2008년 1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거쳐 대만 시장에 정식 상용화 될 예정인 '오르카'는 롤플레잉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이 혼합된 게임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게임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오르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게임 플라이어 임영일 부사장은 "'오르카'의 모험 가득한 동화적 이미지와 다양한 카드 활용법 등이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배가시켜 대만시장에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 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