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레이서', 레이싱걸의 섹시한 포즈 어때요?
유명 레이싱걸의 섹시함이 게임 속에서 표현된다.
위너원(대표 서문수)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수상 레이싱 게임 '제트레이서'에 실제 레이싱걸의 몸매와 포즈를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레이싱 게임 '제트레이서'는 '세계 최고의 섹시 게임'을 지향하고 있는 섹시 엔터테인먼트 레이싱 게임으로 '제트스키'를 타고 물살을 가르는 차별화된 게임 방식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비키니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 색다른 포즈를 선보이는 점이 특징인 게임이다.
위너원 측은 게임 속 여성 캐릭터의 섹시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레이싱걸을 섭외했으며, 수원성균관대학교에 있는 모션캡처 장비를 통해 이 레이싱걸의 섹시한 포즈와 동작을 촬영했다. 특히 실제 비키니 복 3벌과 핫팬츠, 탑 등 다양한 섹시 복장을 착용시켜 섹시한 포즈를 취하도록 한 후 게임 속에 대입해 '제트레이서'의 섹시함을 한껏 업그레이드 했다.
이렇게 레이싱 걸이 섭외돼 '제트레이서'에 대입됨으로써 게이머들은 게임 속에서 비키니 수영복, 망사 스타킹, 탱크 탑 등 섹시한 옷을 입은 레이싱걸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위너원에서는 '데드오어얼라이브' 시리즈에서 주로 사용됐던 바스트 모핑 기술을 활용해 여성 캐릭터의 섹시미를 극대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위너원의 최우정 기획팀장은 "'제트레이서'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당 실제 레이싱걸 한 명씩 섭외해 게임 속에 대입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유명 레이싱걸을 섭외한 후에는 외국 유명 레이싱 걸도 섭외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트레이서' 홈페이지(www.jetrac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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