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게임 '포더싸커', '우수게임 제작지원 공모전' e스포츠 부분 우수상
빅썬소프트(대표 강보선)는 디지털타임즈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한 하반기 '우수게임 제작지원 공모전'에서 자사에서 개발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포더싸커'가 E스포츠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포더싸커'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한 자유로운 캐릭터 이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인 축구 온라인 게임으로, 기본적인 축구 외에 캐릭터 육성 및 조합 시스템, 홈/어웨이 시스템, 시판 시스템, 날씨 체감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빅썬소프트의 강보선 대표는"'포더싸커'에는 여러 시스템이 녹아 있는데 이런 특징들이 다른 게임과 차별화되어 심사위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준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고 주는 상으로 알고, 열심히 해서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빅썬소프트는 오는 27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하고, 다음달 중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더싸커' 홈페이지(www.forthe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