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 북미, 영국 동시 진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북미 및 영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북미 및 영국 시장의 서비스는 미주지역 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인 G4BOX(대표 Howard He)에서 담당하며, 2008년 하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G4BOX Howard He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와 손잡고 수준 높은 FPS게임을 북미와 영국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게임인 '크로스파이어'가 새로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서원일 부사장은 "G4BOX는 현지 게이머들에게 대한민국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진정한 재미를 잘 전달해줄 훌륭한 파트너"라며 "네오위즈게임즈는 G4BOX의 전문성과 경험이 북미와 영국에서 '크로스파이어'를 대표 FPS게임으로 성장시켜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