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서울', 총상금 2억 걸고 6월1일부터 리그 돌입
서울 시민과 전 세계 e스포츠인이 함께 하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서울2008'(e-stars Seoul 2008)이 총상금 2억을 내걸고 오는 6월1일 '프리스타일' 아시아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리그에 돌입한다.
먼저 '프리스타일' 한국대표 선발전은 FOC리그(프리스타일 오픈 챌린지)를 통해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 클럽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중고등부와 대학부에서는 1~3위까지, 일반 클럽부에서는 2위까지의 총 8팀이 다시 경합을 벌여, 최종 한 팀이 아시아챔피언십 '프리스타일' 한국대표의 자격을 얻게 된다.
특히, 이번 아시아챔피언십 '프리스타일'은 한국대표를 FOC리그를 통해 선발, 아시아챔피언십 최종 우승상금 3,000만원을 포함, 총 상금 1억 원의 대규모 리그로 진행된다.
'서든어택' 종목은 한, 중, 일 각국에서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돌한다. '서든어택' 리그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본선리그를 통해 4강 진출 자리를 가리고, 4강 이후 경기는 7월 'e스타즈서울2008'의 본 대회에서 총 상금 4,000만원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전 세계 40 여 개국 e스포츠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사상 최초 대륙별 올스타전인 대륙간컵에서는 총 상금이 미화 7만 5000달러(7500만원)로, 최종 우승팀에게 미화 5만 달러(5000만원)가 지급된다.
아시아챔피언십 '프리스타일' 본선 경기는 6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서든어택' 본선 경기는 6월2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MBC게임과 네이버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e스타즈서울200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