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엑박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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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패키지 정면의 모습
제목을 굳이 해석하자면 선과 악을 넘어서... 정도될까
정찰기들을 피해 사진기를 든 동양 여인이 굳게 다짐한 듯한 모습으로 등에는 봉을 매고 손에는 사진기를 들고 있다.
제목과 표지에서 유추해 보면 무언가 대단한 정보를 손에 넣은 여인의 모험이 벌어질 듯 하다.
2. 패키지 후면의 모습
음모를 밝혀내고 진실을 파헤쳐 보세요!
무언가 제목에서 유추한 사실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는 문구다.

3. 패키지 내부의 모습
이 게임의 매뉴얼은 단순 그 자체다. 하지만 주인공을 움직일 때 필요한 키를 제외하고는 게임 자체가 단순하게 진행돼 게임에 대한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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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 매뉴얼 외부의 모습
게임 매뉴얼을 펼쳐보면 뒷면에는 X박스용 '페르시아의 왕자'의 광고가 그려져 있다.
5. 게임 매뉴얼 내부의 모습
흑백으로 간략하게 구성돼 있어 다소 허접해 보이긴 하나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구성된 게임 이미지와 스테이플러로 찍어놓은 듯 한 쪽 표시가
주인공의 직업이 기자임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