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용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27일 국내 발매
대원미디어(대표 안현동)는 코나미의 대표적인 액션 게임인 캐슬바니아 시리즈의 최신작 NDS용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1986년 패미컴으로 '악마성 드라큐라'가 출시된 이래 각종 기종에 걸쳐 24개의 게임이 발매된 코나미의 대표적인 액션 게임.
이번에 발매되는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는 일본에서 발매된 '악마성 드라큐라 창월의 십자가' '악마성 드라큐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에 이어 발매되는 3번째 NDS용 게임으로 터치스크린 등 NDS의 특성을 살린 조작이 특징이다.
게임은 여전사 '샤노아'가 드라큐라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리즈의 전통적인 횡스크롤 방식을 이어나가면서 성안 뿐만 아니라 산이나 강 등 다양한 맵이 등장한다. 또한 새로 추가된 '글리프' 시스템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공격 패턴을 선보이며, 전작에서 호평받은 퀘스트 시스템도 더욱 강화시켰다.
NDS의 Wi-Fi 기능을 활용하면 다른 게이머들과 레이스 형식으로 펼쳐지는 특수 스테이지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으며, 마켓을 열어 자신이 모든 아이템을 거래할 수도 있다.
대원미디어는 인터넷 예약 구매자 선착순 300명에게 특전으로 한정판 일러스트 북(양장본)을 증정할 예정이며, 예약 특전 및 구매 관련 사항은 대원미디어 게임사업본부 홈페이지(www.daewonstyle.com), 코나미 공식 문의 메일(konami@dawonmedi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