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 북미 시장 진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북미 서비스를 온네트USA를 통해 서비스 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슬러거'의 북미 진출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서비스될 계획이다. 특히 야구 게임의 인기가 높은 현지에서 서비스되는 부분 유료화 야구 게임인 만큼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비스를 담당한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현지에 가장 효율적인 사업전략을 발굴해 북미 시장 영향력을 점진적으로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2009년에는 전 세계 게임 허브인 북미 시장에 보다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뜻 깊은 한 해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