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토이는 계속됩니다~ 쭈욱!

바람의 리글렛 igelau@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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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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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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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토이의 새 게임 '아이토이 : 삐뽀사루'다. 처음엔 표지만 보고 이 게임이 '사루게츄'인 줄 알았다. '사루게츄'가 뭐냐면.. 어떤 소년이 원숭이들을 잡는 게임으로, 저 원숭이가 본격적으로 처음 등장한 게임이다.
디자인은 귀여운 원숭이가 표지를 가득 메우고 바탕도 흰색으로 깔끔하다보니 정말 끌린다.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할까... 뒷표지 역시도 귀여운 원숭이와 함께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미니 게임이 50개라는 말과 함께 정말 오래 즐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도 빼놓지 않았다. SCEK가 마케팅 적으로 힘을 쏟는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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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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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와 제품 카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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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레이블. 이정도인 걸 보면 아직까지 SCE 측에서 내세우지 못한 '대표 캐릭터'를 이 원숭이 녀석으로 해도 무방할지 모르겠다. '소닉'이라든지, '마리오'에도 전혀 꿀리지 않는 캐릭터 성을 보유한 것 같은데.. 아아.. 레이블에 그려진 보물 상자를 열어보고 싶다.. 사용설명서의 표지는 그냥 왁자지껄한 느낌.
사용설명서를 펴보면 미니게임에 대한 간단한 사용설명이나, 전체적으로 어떻게 게임을 해야 하는지가 적혀져 있다. '아이토이'를 가지고 활용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대충 손을 휘젓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즐길 수 있겠지만 설명서를 읽은 후 게임을 즐겨보면 그 재미는 100만배쯤 되지 않을까. 이왕이면 여럿이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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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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