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재미는 물론 튼튼한 보안 서비스까지 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무협 롤플레잉 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에 보안 서비스 '전용PC'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용 보안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최근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 예상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전용PC' 보안 서비스를 도입했다.

'전용PC'는 자신이 지정한 최대 5대의 PC에서만 게임 실행이 가능 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정된PC 외 다른 장소에서는 게임을 실행할 수 없어 타인으로부터 개인의 정보 보호가 더욱 유리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의 이경호 본부장은 "'미르의 전설' 시리즈는 이번 서비스를 포함한 게임 내 다양한 보안 업데이트와 캠페인으로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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