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비공개 테스터 모집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의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프로 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 KBO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 실제 팀과 현역 선수 450명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경기가 실시간 자동 진행돼 야구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테스터 모집은 게임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1만 명을 모집하며, 1차 비공개 테스트는 12월2일부터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소프트의 강상용 팀장은 "'프로야구 매니저'는 실제 야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 백 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쳐 실제 프로야구 리그와 거의 흡사한 게임으로 탄생하게 됐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실제 프로야구 리그의 구단주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