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톤 PS210,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디자인 인정받다
피아톤코퍼레이션(대표 이태윤)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자사의 이어폰 PS 210이 수상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아이에프, 미국의 인터네셔널 디자인 엑셀런스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행사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는 전 세계 57개국, 1,634개 기업에서 작품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PS 210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소음차단형 이어폰으로 깊은 베이스와 선명한 고음을 정확히 재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아톤코퍼레이션 백운택 마케팅팀장은 "지난해 2월 인터내셔널 디자인 엑설런스 어워드(IDEA)에서'MS 400 헤드폰'이 미디어 앤 홈 일렉트로니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데 이어, 'PS 210 이어폰'까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됐다" 며 "피아톤 헤드폰, 이어폰의 우수한 음질과 뛰어난 착용감에 이어 세계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갖춰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의 헤드폰, 이어폰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피아톤 PS 210 이어폰의 소비자가격은 9만 8천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