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슈델미르로 돌아온 칼린츠
슈델미르 거리 ****(지하수로)
|

아련히 떠오르는 에스텔의 모습
|

에스텔을 죽이는 운베터의 모습
|

꿈에서 깬 칼린츠
---|---|---
게임의 시작되면 칼린츠는 나무 밑에서 자고 있다 꿈에서 나온 장면에 놀라 깨어난다. 이제부터 슈델미르로 가야 하는데 게임화면 상단에 보면 나침반에 녹색점이 깜빡이는 걸 볼 수 있다. 이 녹색점이 가는 길을 가르쳐 주므로 이 점을 그대로 따라가면 중간에 할아버지 한명을 만나게 되는데 이 할아버지와 대화를 하면 전투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 준다.(대화하는 법은 마주섰을 때 스페이스바를 클릭하면 된다.)

길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나침반
|

전투방법을 가르쳐 주는 할아버지
|

슈델미르
---|---|---
델미르에 도착하게 되면 뚱보와 할아버지 NPC가 있는데 이들과 3번 대화를 하면 무사의 목걸이와 은열쇠를 얻게 된다. 그 다음 델미르 시가지 서부로 가면 역시 여자와 슈발츠 슈트름 대원과의 대화를 통해 은열쇠와 바람의 문신을 얻게 된다. (가끔 대화를 해도 아이템 습득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은 버그이므로 그냥 다시 시작한다.)

라드린느와 만남
|

에스텔과의 추억
|

아도라의 갑작스런 키스
---|---|---
그 다음 델미르 시가지 동부로 가면 칼린츠가 라드린느를 만나기 위해 오라칸 관저로 가게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라드린느와의 대화....(여기서 칼린츠의 성격이 어떠한지 잘 알게 된다.) 라드린느와의 대화가 끝나면 칼린츠가 어린 시절을 보낸 집에 가게 된다. 그곳 정원에서 에스텔과의 추억을 생각하는 칼린츠에게 갑자기 나타난 아도라. 칼린츠는 그녀에게서 에스텔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칼린츠가 에스텔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끝나면 아도라가 자신을 잊지않게 하겠다고 갑작스런 키스를 하고 떠나간다. 아도라와 만나는 장면이 끝나면 칼린츠는 집안으로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가족사진이 걸려있던 빈자리를 쳐다보며 자신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억이 없음을 생각한다.

슈발츠 슈트름 총대장 길버트
|

7조의 유일한 조원 로프마
|

재수없는 3조 조장 로클리
---|---|---
그 다음은 바로 슈미르 시가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슈발츠 슈트름 2조 부조장, 첼시와 만나게 된다. 처음부터 지각했다고 투덜투덜되는 첼시와 한 바탕 말싸움을 벌이는 칼린츠.(여기서도 발휘되는 칼린츠의 화려한 말빨.....) 첼시와 말다툼을 한 뒤 슈발츠 슈트름 본부로 이동해 슈발츠 슈트름 총대장 길버트와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서 자신을 포함해 조원이 2명인 7조의 조장이 됐다는 말을 듣게 된다. 첼시의 소개로 만난 7조의 단 한명의 조원 로프마는 엄청난 덩치의 험상궂게 생긴 사람으로 칼린츠의 화려한 말솜씨로 단숨에 제압한다. 로프마와 대면후 슈발츠 슈트름 본부 복도를 걸어가다 1조 조장 드레이크와 3조 조장 로클리를 만난다. 처음부터 칼린츠와 7조를 무시하는 로클리(정말 재수없게 생겼다.)의 말로부터 7조가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알게 된다.


슈발츠 슈트름 본부 앞
|

슈발츠 슈트름 본부 중앙홀
|

슈발츠 슈트름 휴게실
---|---|---
로클리와의 만남이 끝나면 드디어 게임이 시작된다.(정말 긴 이벤트이다.) 델미르 시가지 동부 슈발츠 슈트름 본부에서 로프마와 함께 시작하게 되는데 우선 로엔드리가도 서부와 오라칸 관저는 갈 수 없으므로 길거리에 있는 NPC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템을 수집한다. 이 게임에서는 아이템 샵이 없는데 필드에서 나오는 보물상자와 NPC를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템을 얻게 된다.(반드시 3번 대화를 해야 한다.)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슈델미르 거리 : 길거리에 있는 NPC와 대화후 배틀조끼, 수호의 반지, 래더 아머 습득
슈발츠 슈트름 본부 중앙홀 : NPC와 대화후 은열쇠, 실크 타이즈, 축복의 반지 습득
슈발츠 슈트름 회의실 : 복도에서 일직선으로 쭉 올라가면 나오는 방으로 이곳에서 윌헬미나와 대화를 하면 인내의 장갑을 얻을 수 있다.
길버트 집무실 : 올라가다 왼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면 길버트와 대화 후 금열쇠를 습득할 수 있다.
슈발츠 슈트름 복도 : 길버트 집무실 맞은편에 있는 문으로 들어간 뒤 바로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휴게실이 나오는데 보물상자에서 천사의 목걸이를 얻을 수 있다.

슈발츠 슈트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칼린츠
|

지하수로 임무를 전달하는 길버트
---|---
이제 아이템을 다 얻었으므로 처음에 도착한 슈미르 시가지로 가면 칼린츠가 이제 그만 슈발츠 슈트름 본부로 돌아가자고 한다. 슈발츠 슈트름 본부로 가면 2시간 전에 헤론드 공작 저택에 나타난 몬스터들을 2조가 저택 주변과 지하 수로까지 진압하러 갔는데, 7조는 혹시를 대비해 그들을 도와주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지하수로 ****(슈델미르 거리)

지하수로로 향하는 7조
|

지하수로 입구
|

투덜대면서 들어가는 로프마
---|---|---
7조의 첫 임무인 지하수로 이벤트는 처음 슈발츠 슈트름 본부 앞에서 시작한다. 이곳에서 슈델미르 시가지 서부로 가면 화면이 전환되고 로프마와 가벼운 말싸움 뒤 칼린츠를 조종할 수 있게 된다. 지하수로 입구는 건물에 가려 잘 안보이긴 하지만 화면 끝까지 이동했다 다시 돌아오면 보인다.(기둥 사이에 있는 매우 작은 문이다.) 지하수로 입구에 들어가게 되면 슈발츠 대원이 2조가 1시간 반 전에 들어가고,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다한다. 로프마는 들어가기 싫어하지만, 칼린츠는 그의 약점을 잡아 약올린 다음 들어가게 한다.


지하수로 출입구
|

위험에 빠진 첼시
|

본워리어와의 싸움
---|---|---
처음 들어가게 된 화면에서는 양쪽이 막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냥 쭉 가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그 다음 화면에서 쭉 가다보면 첼시가 본
워리어 3명에게 공격받고 있는 장면이 나오고 도와달라는 첼시의 말에 로프마는 빈정대지만 스토리 진행 관계상 도와준다.
드디어 전투가 시작되는데 칼린츠로 접근전, 로프마로 장거리 지원공격과 힐링을 하고 첼시의 익스플로젼을 잘 활용한다면 전투를 쉽게 끝낼 수
있다.

젠드를 도와주는 칼린츠
|

지하수로 보스 지렁이 기사
|

자보라를 쉽게 죽이는 칼린츠
---|---|---
전투를 마치고, 길을 따라 쭉 이동을 하면 보물상자에서 마나의 목걸이를 얻을 수 있고 다시 길을 따라 이동을 하면 2조 조장 젠드를 만나게 된다. 젠드는 힘들면 후퇴하라고 하지만 스토리 진행상 바로 전투로 돌입한다. 전투에서는 자보라 2마리, 본 워리어 2마리, 지렁이 기사 1마리가 나오는데 역시 같은 패턴으로 상대를 해야 한다.(지렁이 기사의 공격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로프마의 힐링을 잘 활용해야 한다.)

로제와 페르난
|

운베터의 등장
|

7조로 들어온 첼시
---|---|---
전투가 끝나면 다시 이벤트 화면으로 전환이 되고 갑자기 자보라 한마리나 나타나지만 칼린츠가 단번에 없앤다. 그리고 팔을 다친 칼린츠를 첼시가 걱정하지만 칼린츠는 강한척 폼을 잡는다. 이제 지하수로 이벤트가 끝이 났으므로 오던길을 다시 되돌아 간다. 지상으로 올라가면 로제, 페르난, 운베터가 등장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한편 슈발츠 슈트름에서는 첼시가 7조로 들어가게 되고 첼시를 무시하는 로프마와 첼시가 한판 전쟁을 벌인다. (너무 폭력적인 장면이라 삭제가 되었는지 소리만 나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