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필리시아 구출작전(스카라무슈 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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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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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를 포섭하려하는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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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를 구하러 가는 필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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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츠 슈트름에서는 길버트와 윌헬미나가 조커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데 탈출한 조커가 스카라무슈로 되돌아갔지만 그곳에서 배신자로 몰려 사형당할 위기에 있다고 한다. 길버트는 필리시아가 조커의 말은 잘 듣기 때문에 조커가 7조에 들어왔으면 한다. 그 사이 필리시아는 조커를 구하기 위해 칼린츠들에게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길버트는 조커에게 밀정을 붙여, 스카라무슈의 위치를 알아내고 칼린츠일행은 조커와 필리시아를 구하기 위해서 그 곳으로 향한다.


필리시아가 휩쓸고 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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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타난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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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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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필리시아를 구하기 위해서는 녹색점의 인도에 따라 스카라무슈 던전으로 간다. 스카라무슈 던전에 도착하면 참혹하게 죽어있는 경비병의 시체를 보게 되고 첼시는 이게 필리시아의 짓이 아닌가 하며 염려한다. 이제 계속 필리시아를 찾기 위해 길을 이동하며 중간에 있는 아이템을 습득한다. 가는 길은 계속 왼쪽으로 가면되는데 막다른 길에 도착하면 보물상자에서 타스멀의 스크롤을 얻을 수 있다. 타스멀의 스크롤을 얻었다면 다시 오던 길을 되돌아간다. 되돌아가는 길 중에 로프마가 로제를 발견하게 되고 스카라무슈 병사들이 등장한다.(무슨 병사들이 광대옷을 입고 있지...) 스카라무슈 병사들은 조커가 죽었다며 조커의 목으로 버밀리온과 타협하기를 원하고 그 때 필리시아가 나타나 조커의 행방을 묻는다. 조커가 죽었다는 말에 모두들 놀라지만 갑자기 장난스런 목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조커.(역시 죽을리가 없지...) 조커는 조커를 신뢰하는 스카라무슈 병사들 때문에 죽지 않았고 자칭 스카라무슈 리더라는 사람은 병사들에게 무시당한다.

로제와의 전투(이젠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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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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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라무슈를 탈퇴하는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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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속된 전투가 벌어진다. 먼저 스카라무슈 병사들과의 전투는 쉽기 때문에 가볍게 물리치고 이어지는 로제와 버밀리온 병사들과의 전투는 조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로제의 턴이 매우 빠르게 돌아오기 때문에 칼린츠의 체력관리를 하지 않으면 아차하는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 역시 로프마의 힐링을 잘 활용하는 것이 전투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이다. 전투가 끝나면 로제는 매우 분한 듯 조커의 이름을 부르며 후퇴한다.(맨날 잘도 도망간다.) 필리시아는 조커와의 어릴적 추억을 완전히 기억하고 조커의 이름인 아이젠을 되풀이해서 말을 한다. 조커는 이제 스카라무슈를 떠난다고 말을 하고 자신이 만든 규칙인 스카라무슈를 떠날려면 스카라무슈의 모든 구성원을 이겨야한다는 규칙을 지키려한다. 칼린츠는 이런 조커를 위해 모두를 데리고 자리를 비켜주고 조커는 그런 칼린츠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7조의 탄생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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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필리시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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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온을 탈퇴하려는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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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슈발츠 슈트름으로 바뀌고 길버트는 조커를 7조로 집어넣으려 한다. 그리고 7조가 구성된 이유를 칼린츠에게 설명하는데 7조는 다른조와는 다르게 신분으로 뽑은게 아니라 영력이 강한 자들만 뽑았다고 한다. 그러므로 7조가 존재하는 이유는 요석을 정화하는 작업 때문인 것이다. 이어서 요석에 대한 얘기가 계속이어지다가 화면이 전환되어 슈델미르 밤거리를 거닐고 있는 필리시아의 모습이 나온다. 이 때 조커가 등장하고 (그 말도 안되는 규칙을 지켰나 보다.) 추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버밀리온에서는 계속 된 임무 실패 때문에 로제가 버밀리온을 나가겠다고 하고 운베터는 운이 없을 뿐이라며 다음 기회를 배려한다.(운베터에게 이런 자상한 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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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 옛집의 정원에서 아도라에 대한 생각을 하는 칼린츠의 모습이 나오고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고생했던 것을 보상해주는 놀라운 퀄러티의 동영상이 나온다.(보너스로 포옹씬까지.... ^^;) 동영상 감상이 끝나면 칼린츠와 아도라의 대화가 이어지고 버밀리온과 접촉하려는 쥬클렌시아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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