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장 네 번째 정화(오파넬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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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의 하녀와 만나는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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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전달하는 윌헬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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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에 합류한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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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는 쥬클렌시아가 엘더에 있을 때 부리던 하녀 두명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쥬클렌시아에 대해 물어보려 한다. 그 때 윌헬미나가 나타나 남부 루미네스의 시하라 숲 주변에 대량의 몬스터가 등장했다는 보고를 하고 길버트는 칼린츠 일행을 그곳으로 파견한다. 이제부터 로제도 파티에 합류하므로 카르타를 재분배하고 전투멤버를 다시 구성한다. 전투멤버 구성이 끝나면 녹색점을 따라 시하라 숲으로 이동을 한다.

로제의 추억을 떠올리는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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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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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아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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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라 숲에 도착하면 조커가 로제에게 이곳이 추억이 어린 장소라는 말을 한다. 로프마는 조커에게 버밀리온이 아니었나는 질문을 하지만 조커는 자신의 아버지가 버밀리온이었지만 탈퇴를 해서 자신은 버밀리온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대답한다. 이벤트가 끝나면 아래쪽으로 계속 이동을 하고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 아도라와 다시 만나게 된다. 아도라와 만난후 쭉 올라가면 오파넬 동굴에 도착한다.

오파넬 동굴의 으시시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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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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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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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넬 동굴에 도착하게 되면 요석을 찾아서 계속 이동을 한다. 일단 북쪽으로 이동하다가 갈림길이 나오면 왼쪽으로 계속 이동하면 오파넬 동굴의 보스인 블랙드래곤과 전투가 벌어진다.이번 전투에서 나오는 블랙드래곤은 불의 던전에서의 비만 도마뱀과는 달리 제법 드래곤 같이 보인다. 드래곤의 이름에 걸맞게 공격력이 상당하지만 로프마로 계속 힐링하면서 특수기술과 연속공격을 사용한다면 쉽게 이길 수 있다. 전투가 끝나면 정화 이벤트가 벌어지고 이번에는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

모습을 바꾸는 고대인의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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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으로 변한 로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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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라를 따라가는 칼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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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이벤트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파란색으로 빛나는 팔찌가 발견된다. 로프마는 비싸 보인다며 가져다 팔면 돈이 꽤 나오겠다고 하니까 첼시는 돈밖에 모르는 호박같은 녀석이라고 놀린다. 그러자 갑자기 머리가 호박으로 변하는 로프마. 모두들 당황을 하지만 아도라는 재미있어하고 로프마는 첼시에게 빨리 마법을 풀라고 한다. 하지만 첼시는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하고 필리시아가 그 시안을 파괴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도 한다. 첼시는 빨리 팔찌를 파괴하고 로프마는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일행은 이제 오파넬 동굴 밖으로 나오고 오늘도 한껀 올렸다고 좋아하는 로프마를 뒤로 하고 아도라는 서둘러 돌아가려 한다. 아도라는 쥬클렌시아가 깨어나려고 하는 것을 느껴 급하게 일행 앞에서 사라지고 칼린츠는 아도라를 따라간다.

페르난과 거래하는 쥬클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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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가 된 칼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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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베터의 무시무시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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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전환되어 쥬클렌시아가 버밀리온에서 페르난을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쥬클렌시아는 페르난에게 슈발츠 슈트름을 제거하는 조건으로 크로이스의 재건을 약속한다. 그 때 운베터가 등장하고 쥬클렌시아는 운베터와 다시 한번 엄청난 계약을 한다. 또 화면이 전환되고 이번에는 슈델미르 시가지 한가운데서 칼린츠가 피투성이가 된채로 서있는 장면이 나온다.(이제부터 본격적인 반전의 시작인가...) 이제 다시 버밀리온으로 화면이 전환되어 운베터가 의문의 사나이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점점 운베터의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무시시한 계획이 들어나고 의문의 사나이는 그런 운베터에게 화를 낸다.(마그나 카르타가 마법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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