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장 암살범이 된 칼린츠
|

운베터의 등장
|

암살범이 된 칼린츠
|

체포당하는 길버트
---|---|---
첼시는 칼린츠와 로프마에 대해 걱정을 하고 조커와 로제는 에벨을 폐쇄한 일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한다. 화면이 전환되어 운베터가 슈발츠 병사들을 처치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뒤 피투성이가 된채 황궁 가운데서 서있는 칼린츠가 나오고 칼린츠는 자신이 왜 여기에 피투성이가 된채로 서 있는지 이상함을 느낀다. 그 뒤 다시 화면이 전환되고 윌헬미나가 급히 길버트에게 찾아와 황제와 태후가 암살되었다는 보고를 한다. 게다가 이 사건의 범인이 바로 칼린츠라고 한다. 윌헬미나에 이어서 들어온 윌라이트는 길버트를 황제와 태후의 암살을 사주한 범인으로 잡아간다.

심문당하는 칼린츠
|

아도라로 변하는 쥬클렌시아
|

음모가 탄로난 윌라이트
---|---|---
장소는 황궁으로 바뀌고 라드린느는 길버트와 칼린츠를 심문한다. 길버트는 황제와 태후가 암살당하면 이득을 볼 사람은 쥬클렌시아라며 오히려 쥬클렌시아를 범인으로 지목하지만 쥬클렌시아는 여러 가지 증거를 대면서 길버트를 범인으로 몰아간다. 이 때 등장하는 길버트의 비장의 무기. 길버트는 엠블렘을 사용해 쥬클렌시아를 아도라로 변신시키고 윌라이트의 음모를 낱낱이 밝혀낸다.

채찍으로 맞는 칼린츠
|

정신을 잃은 칼린츠
|

길버트에게 애원하는 첼시
---|---|---
칼린츠는 마음속에서 운베터와 대화를 나누고 운베터는 칼린츠의 나약함을 탓한다. 정신을 차린 칼린츠는 자신이 피투성이가 된채로 벽에 매달려 있는 것을 알 게 된다. 이 때 등장하는 라드린느. 라드린느는 지금까지 참아왔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채찍으로 칼린츠를 구타한다. 또 다시 칼린츠는 쓰러지고 쓰러져 있는 칼린츠에게 아도라가 다가간다. 그러나 칼린츠는 정신을 잃은체 에스텔의 이름만 계속 부른다.(에구 무심한놈....) 다시 화면이 전환되어 감옥에 갇혀 있는 칼린츠에게 첼시를 비롯한 나머지 조원들이 찾아오고 이것이 누군가의 속임수일 것이라는 의심을 가지게 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한다. 첼시는 길버트에게 칼린츠와 아도라를 살려달라고 하지만 길버트는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사형당할 위기의 두사람
|

사형을 진행하는 길버트
|

사형을 방해하는 페르난
---|---|---
칼린츠와 아도라는 처형을 당하게 되고 길버트가 이 사형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느냐고 묻는 대답에 칼린츠와 아도라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사형을 집행하려는 순간 페르난이 등장해 사형을 방해한다. 이때 7조의 나머지 조원들도 등장을 하고 길버트는 사형집행을 저지한 이들을 체포하라고 한다.

칼린츠의 옛집으로 향하는 일행
|

대화하는 일행들
|

라르린느저로 향하는 칼린츠
---|---|---
이제 슈발츠 병사들과의 전투가 벌어진다. 뭐 이때가 되면 파티원들이 막강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을 때니까 가볍게 처리한다. 전투가 끝나면 페르난을 포함한 일행은 칼린츠의 어릴적 집으로 가게 되고 가던 중에 다시한번 전투가 벌어진다. 이 전투도 가볍게 처리하고 그 정원에 도착하면 일행의 대화가 이어진다. 로프마는 자신의 가족들을 잃게 만든 페르난에게 화를 내고 페르난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한다. 이 다음 칼린츠의 회상이 이어지고 회상이 끝나면 아도라와 대화를 한다. 대화가 끝나면 칼린츠는 이 모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라드린느와 담판을 지으러 라드린느의 저택으로 향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