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Wii용 '발할라 나이츠: 엘더 사가' 한글판 29일 출시
WBA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은 닌텐도 Wii 전용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발할라 나이츠: 엘더 사가'의 한글판을 오는 29일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발할라 나이츠: 엘더사가'는 더욱 강력해진 그래픽 엔진으로 필드 맵에서의 리얼타임 전투가 가능해졌고, 이전 시리즈들의 장점인 자유도 높은 육성시스템과 캐릭터 메이킹, 아이템 수집 등의 요소를 그대로 계승해 특유의 독특한 게임성을 유지했다.
특히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캐릭터 메이킹을 한층 강화해 게임 진행 중에도 캐릭터의 외모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전사, 마법사, 사제, 도둑, 시인의 다섯 개의 직업을 통해 다양한 무기와 기술을 습득해 게이머의 취향에 맞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NPC 용병을 게이머가 직접 관리해 성장시켜 필요에 따라 용병을 고용해 전투에 함께 참가할 수 있으며, 닌텐도 Wi-Fi 커넥션을 이용한 2인 협력 멀티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두 명의 게이머가 함께 엘더 세계에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WBA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발할라 나이츠: 엘더사가'는 멀티 제너레이션 스토리 라인을 도입한 2부작의 메인 스토리와 60여종 이상의 방대한 퀘스트를 가지고 있어 전작에 비해 훨씬 풍성해진 볼륨으로 국내 Wii 게이머들에게 한글화된 정통 RPG의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할라 나이츠: 엘더사가'의 소비자가격은 4만3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BA인터렉티브 홈페이지(www.wbainteract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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