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장 최후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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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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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를 향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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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을 기다리는 트리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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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에 도착하면 카르타를 흡수당해 싸움에 불리하지만 칼린츠를 구하기 위해 신전 안으로 들어간다. 이제부터 일행을 조종할 수 있데 되는데 신전 입구에서 칼린츠에게서 빼앗은 카르타를 전투에 나갈 캐릭터에게 분배한다.(접근전을 할 아도라와 페르난의 카르타를 모두 채워야 한다. 특히 방어와 공격에 관련된 카르타를...) 신전 안에 들어가면 첫 번째 갈림길에서 오른쪽을 향한다. 그 다음 계속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바닥이 이상한 색깔로 되어있는 공간에 도착할 것이다. 이제 그 공간의 마지막에 있는 문양으로 가면 트리스탄과 만나게 된다.

트리스탄을 공격하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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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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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보스를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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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의 최 상층탑에 도착하면 트리스탄이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아도라는 칼린츠를 찾으러 왔다는 결의에 찬 말을 하고 전투에 돌입한다. 전투가 시작되면 먼저 트리스탄이 전체공격을 한다. 하지만 방어력이 높다면 그리 피해를 입지 않으므로 모든 캐릭터를 트리스탄에 근접시킨다. 이제부터 각종 연타와 특수기술을 동원해 계속 공격하다보면 5 - 10분정도 걸려 트리스탄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전투가 끝나면 이제부터 엔딩이다.(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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