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 트리비아 북스 2편 '도해 크툴루 신화' 출간
AK커뮤니케이션즈는 모리세 료가 지은 판타지 관련 서적 '도해 크툴루 신화'를 국내 정식 출간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해 크툴루 신화'는 서브 컬처의 고찰을 주된 목표로 하는 AK 트리비아 북 시리즈의 두 번째 서적으로, 공포 및 판타지 소설을 이야기 함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작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와 그 지인들에 의해 형성된 가상 신화인 '크툴루 신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변모하고 있는 '크툴루 신화'의 면면을 현대적 관점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어둠 속의 나홀로' '던위치의 공포'와 같이 '크툴루 신화'의 영향을 받은 게임이나 영상, 소설 등에 대한 이야기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도해 크툴루 신화의 가격은 1만3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K커뮤니케이션즈 홈페이지(www.amusement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