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회계연도 2010년 3분기 26억 달러 매출 기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 이하 WD 코리아)는 본사가 2010년 4월 2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2010년 3분기 실적을 금일(28일) 공개했다.

WD는 총 26억 달러의 매출, 5천 백 십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 출하, 4억 달러의 순이익 및 주당 1.71 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기 기록인 매출 16억 달러, 하드 드라이브 출고 3천 백만 대, 순이익 5천만 달러, 주당 0.22 달러를 훨씬 뛰어 넘는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WD는 3분기 동안 5억 8천 8백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으며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28억 달러를 기록했다.

WD의 CEO인 존 코인(John Coyne)은 "시장 요구가 지난 분기에 예상했던 것에 비해 훨씬 많아졌지만, WD의 대규모 수직적 통합, 민첩한 비즈니스 모델 및 폭넓은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의 기회에 적절하게 부응했기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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