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식스,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 5월6일 개시
지팍스(대표 신성철)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비행 슈팅 온라인게임 '데드식스'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5월6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오는 5월11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팀 데스매치, 팀 서바이벌 등 팀 대전 위주의 두 가지 모드를 중심으로 테스트가 진행되며, 비행 슈팅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와 트레이닝 모드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테스터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팍스의 김은탁 실장은 "5월6일부터 테스트를 실시하는 '데드식스'를 통해 지금까지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던 진정한 비행 슈팅의 재미를 온라인 상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수의 게이머들과 처음 만나는 테스트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데드식스' 홈페이지(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