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 개설
글로벌 PC 전문기업 에이서는 최근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에이서는 지난해 8월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외주업체 위탁 방식으로 애프터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사용자의 증가를 고려해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직영 고객서비스센터는 용산 전자랜드 신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된다.
에이서의 밥 센 동북아시아 총괄사장은 "에이서는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을 회사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직영 고객서비스센터 운영은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에이서의 의지를 나타낸 결과물"이라고 말햇다.
직영 고객서비스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1644-699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