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회원들과 함께 결식아동 돕기 나선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회원들과 국내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기획하고 '한비광의 희망 도시락'을 전달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회원들이 기부한 마일리지 포인트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위해 엠게임은 지난 6일(목)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과 '열혈강호 온라인, 결식아동을 위한 한비광의 희망 도시락'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매월 모아진 만두 포인트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오는 12월까지 국내 결식아동들에게 총 3천여 개의 도시락을 제공하게 된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게임 1사업본부 김판주 본부장은 "열혈강호 온라인 회원들과 소박하게 시작한 선행 이벤트가 연간 캠페인으로까지 확대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희망까지 키워줄 이번 도시락 지원을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에 따뜻한 기부문화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