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아틀란티카 '트로이'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NHN(대표 김상헌)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에 '트로이' 정식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오는 6월 3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게임은 공식 모델 정가은이 '트로이'를 즐기는 상황을 재미있게 구성한 '아틀란티카 탐구생활' 동영상을 공개, 게이머들이 이를 통해 '트로이'로 새로워진 전투시스템 등 게임의 전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한게임은 아틀란티카에 다시 돌아온 게이머들에게 특별 능력치를 제공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골드 패키지와 이동수단인 골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게이머들이 '트로이' 튜토리얼 맵을 플레이하면 공격력, 방어력 등을 향상시켜주는 '축복의 주문서'를, TBS(전술전투시스템) 전용 맵에서 한번이라도 승리를 거두면 '골드패키지'를 지급할 뿐 아니라, 게임에서 획득한 '트로이 기념상자'를 통해 넷북 등 다양한 선물을 선사하는 등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게임은 '헬레네 구출', '드러나는 배후', '트로이 최후의 결전' 등 TBS 전용 맵에서 최단시간 승리를 기록한 게이머들에게는 이동수단 '콜로서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게임은 6월 3일까지 게이머들이 게임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에 접속, '아틀란티카' 채팅방을 개설하고 친구들과 '트로이' 전쟁에 참여하면 24인치 LCD 모니터, 헤드셋, 한코인, 게임 아이템 '축복의 주문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NHN 우상준 게임PDM실장은 "그동안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온 '트로이'가 드디어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됐다"며, "게이머들은 수백명의 인원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를 지원하는 등 턴 방식의 온라인 게임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타파한 신개념 전술전투시스템(TBS)이 도입된 '트로이'로 턴제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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