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 온라인, 2차 테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완미시공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주선'의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오는 9일 오후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시스템 안정성과 콘텐츠의 게임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사전에 테스터 신청을 하지 않은 게이머들도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간단한 퀴즈만 맞추면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차와 게릴라 테스트의 캐릭터 정보 초기화에 따른 서비스 차원에서 경험치 2배는 물론 아이템과 게임 내 머니 2배의 파격 혜택이 제공된다.

CJ인터넷의 윤영일 차장은 "전세계 1,000만이 감동한 소설 '주선' 원작의 하드코어 게임으로 앞서 진행됐던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며 "테스트 신청을 하지 못하셨더라도 간단한 퀴즈만 풀면 테스트 기간 내 언제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선' 홈페이지(www.zu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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