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아이폰에서 실시간 방송할 수 있는 '트윗온에어' 앱 출시
방송솔루션 전문업체 아이쿠(대표 김호근)는 실시간 방송 어플리케이션인 '트윗온에어 방송하기 앱'을 출시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동영상을 촬영하며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인 '트윗온에어'를 아이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계정이 있으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방송 및 녹화 영상 링크 주소와 옮길 수 있는 소스를 공개해 다른 사이트에서의 방송 시청 기능도 지원한다.
아이쿠의 김호근대표는 "지금은 웹캠이나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 상에서만 볼 수 있지만, 조만간 아이폰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전세계 누구나 자신의 일상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쉽고 편리하게 공유하고 알릴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쿠는 '트윗온에어 아이폰 앱'에 이어 아이패드용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윗온에어 홈페이지(www.twiton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