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삼국, 9번째 신규 서버 '16강 진출' 오픈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전략 웹게임 '열혈삼국'에 신규 서버 '16강 진출'을 오픈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 '16강 진출' 서버는 정식 서비스 이후 9번째로 열리는 서버로, 기존 서버들의 명칭이 진지한 의미를 담고 있는 한자성어들로 구성된 데 반해 우리나라 대표팀의 2010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염원한다는 의미에서 이색적으로 '16강 진출'로 명명됐다.

이와 함께 월드컵 본선 조별 예선에서의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 결과를 맞추는 게이머들에게 캐시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사례금과 각종 아이템이 지급된다.

넥슨의 노정환 퍼블리싱사업실 부실장은 "경쟁이 극심한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서버를 증설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게이머 분들의 따뜻한 관심 때문"이라며 "비단 게임 콘텐츠뿐만 아니라 마케팅, 운영 등에서도 국내 No.1 웹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삼국' 홈페이지(103.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