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대항해시대 온라인' 유럽-북미 지역에 서비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하 대항해시대)의 유럽과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CJ인터넷은 'TECMO KOEI GAMES'와 대항해시대의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넷마블닷컴을 통해 유럽과 북미에 영문판 대항해시대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항해시대는 해상전투는 물론 교역을 통해 세계를 탐험할 수 자유도 높은 콘텐츠로 한국과 일본, 대만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CJ인터넷 해외사업총괄 이승원 이사는 "대항해시대는 실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최대한 사실에 가깝게 구현, 항해를 통해 중세 유럽을 탐험할 수 있는 만큼 유럽과 북미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대항해시대의 글로벌 시장 진출로 공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중인 CJ인터넷의 행보를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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