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2-1장 불귀해
제 2-1장 불귀해
가진악과 대화하며 나온 분기에서 2번 먼저 소용녀를 찾는단 선택을 하면 진행에 약간의 차이가 생긴다. 소용녀를 찾으려면 불귀해를 지나야 하는데, 불귀해에 들어가려면 일단 3장으로 나뉘어져 있는 남해해도부터 찾아야 한다. 해도는 다음 그림의 위치에서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남해해도 3장을 모은 후에는 왕풍에게 말을 걸면 불귀해로 떠날 수 있고, 미니게임 남해순방이 시작된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해도가 나오니 그걸 보면서 진행하면 전혀 어려울 것 없다. 참고로 해도를 모으기 전에도 왕풍에게 말을 걸면 불귀해로 떠날 수가 있는데 해도 3장을 모으기 전이라면 어떻게 우연찮게 대지도에 도달한다 하더라도 다시 동해어촌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러니 꼭 남해해도 3장부터 모으도록 한다.
|

동해어촌 빈집 손가락이 가리키는 항아리 안
|

가흥에 사는 단노인
---|---

동해어촌 남쪽 바위 두 개가 있는 곳
|

자 그럼 불귀해로 가보자!!
---|---

미니게임 남해순방
|
---|---
남해순방을 무사히 클리어해 대지도에 도착하면 전에 싸웠던 대해교가 다시 등장하고, 전투가 벌어진다. 뭐 별거 아니니 이번에도 신조전익으로 밟아주자. 전투에서 승리하면 이번엔 꽤나 요란한 화면을 보여주며 대해교는 저 세상으로 가게 되고, 대해교를 소환할 수 있는 절학 '대해교'와 특수 아이템 '구명루'를 얻게 된다.

대해교와의 두 번째 전투
|

잘 가라 해교야-_-/~
---|---
그리고 배는 대지도에 도착하게 되고, 양과는 그곳에서 오두막 한채를 발견한다. 소용녀와 재회한단 꿈도 잠시 오두막에는 최근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없다. 양과는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을 부여잡고 한달간 오두막에서 소용녀와 남해신니를 기다려보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좌절하는 양과. 양과는 그런 마음을 뒤로 한채 다시 동해어촌 어부의 배에 몸을 싣고 동해어촌으로 돌아오게 된다.

저 곳에 소용녀가...!!
|

좌절하는 양과
---|---
동해어촌에 도착하면 이제 폐일림으로 향하자. 폐일림에 도착하면 청령자와 만나게 되고, 갑자기 안쪽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진악과 여풍행이 싸우고 있고, 양과의 두 동생들 정영, 육무쌍도 함께 있다. 그리고 곧 가진악을 도와 여풍행과의 전투가 시작된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2장의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여풍행은 도망치고, 청령자는 그 뒤를 쫓는다. 그리고 양과 일행은 가흥으로 돌아오게 되고, 시간이 흘러 일행의 몸이 많이 나아지자 양과는 상덕진으로 가는 배에 몸을 싣는다.

청령자와의 만남
|

동생 괜찮아?
---|---

여풍행과의 전투
|
---|---
(이후의 진행은 차이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