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3장 드러나는 음모

제 3장 드러나는 음모

낙양으로 가기 위해서는 양양성을 지나야 하는데 양양성은 몽고와의 전쟁으로 인해 통행증이 없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대지도 상에서 양양 뒤쪽으로 돌아 들어가 다리를 건너면 다리 건너편으로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리를 건넌 후에는 매뉴얼 뒤쪽의 맵을 보며 낙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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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뒤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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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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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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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에 도착하면 우선 장비를 점검한 후에 객잔에 가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그럼 양과는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일어나게 되고, 낙양은 어느새 깊은 밤이 된다. 이제 밀함에 적혀있는대로 백마사로 가보자. 백마사는 낙양 시내에 있으니 찾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백마사 대웅전에 들어가려고 하면 안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며 이벤트가 발생한다. 양과는 지붕으로 올라가 안에 있는 사람들의 대화를 엿듣는데, 안에 있는 자들은 몽고인들과 여풍행으로 소림사를 점령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었다. 바로 그때 양과는 안에 있는 자에게 발각되며 여풍행, 몽면흑의인과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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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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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를 점령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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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딱걸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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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면흑의인, 여풍행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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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라 꽤 힘겨운 전투이지만 초식대결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신조전익으로 상대하면 승리할 수 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일당들은 시간이 없다며 도망치고, 양과는 소림사에 이놈들의 음모를 알려줘야겠다며 소림사로 발길을 돌린다. 객잔에서 다시 휴식을 취한 후 날이 밝으면 소림사로 가도록 하자. 소림사는 낙양 남쪽 가까운 곳에 있으니 찾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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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빨리도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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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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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려 하면 방장 천명선사의 명으로 소림사는 이미 폐쇄된 상태고, 천명선사는 그 어떤 누구도 만나지 않는다며 양과의 청을 거절한다. 양과는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몽고인들이 얘기했던 소림사 비밀통로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 이 음모를 말해주기로 한다. 소림사 비밀통로는 소림사 오른쪽으로 가면 비밀통로 주제에 문이 떡하니 열려 있으니 찾기 엄청 쉬울 것이다. (--;) 비밀통로 내부는 길이 좀 복잡하지만 석문 옆에 있는 항아리를 이용해 하나하나 문을 열며 천천히 전진하면 소림사까지 도착할 수 있다. 정 안되겠으면 매뉴얼 뒤에 맵을 보며 길을 찾도록 한다. (참 친절한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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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소림사..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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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통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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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항아리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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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안에 도착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소림사의 중들과 함께 무색선사가 나타난다. 이들은 양과가 소림사를 노리는 악당으로 오해하고 있는 상태로 아무리 양과가 해명을 해도 도통 듣질 않고, 몽고인들에게 매수된 징혜의 말만 믿는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무색선사와의 전투가 벌어지게 되는데, 꽤 만만찮은 상대니 한번 싸워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비밀통로에서 더 레벨을 올리고 나서 싸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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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를 악당으로 오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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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선사와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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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승리하면 갑자기 싸우는 소리가 들리며 계략에 빠졌단 소리가 들려온다. 양과가 백마사에서 얘길 엿들은 걸 몽고인들이 역으로 이용해 술수를 부린 것이고, 무색선사와 양과는 그것도 모르고 그대로 그 덫에 걸려든 것이었다. 그리고 양과는 그 자리에서 무색선사와의 전투에 지쳐 기절하게 되고, 깨어나면 신도무극과 재회하게 된다. 몽고인들이 소림사를 공격할 때 그 틈을 타 신도무극이 양과를 구해 낙양의 자기 친구집으로 데리고 온 것이다. 신도무극에게 소림사는 이미 몽고인들에게 점령되어 방장 천명선사는 그들에게 사로잡혀 있고, 겨우 빠져 나온 무색선사는 소림사를 탈환하기 위해 여러 방파를 돌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얘길 들은 후, 양과도 상덕진에 있는 화포의 명인 황일포에게 도움을 구해보겠다며 길을 떠난다. 이제 민가를 빠져 나와 상덕진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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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무색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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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무극과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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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덕진에 도착해 황일포의 집으로 가면 양과는 황일포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안타깝게도 황일포는 도와줄 수가 없다고 한다. 얼마 전에 검은 복면을 한 몽고인이 자기 집에 침입해 모든 화포를 때려부수고는 화포 설계도까지 훔쳐간 것이었다. 양과는 그가 몽면흑의인일거라 짐작하고는 이건 몽고의 대송 침략과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황일포와 다시 대화를 하다 황일포에게서 오아산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돈다는 이야길 듣게 되고 이에 양과는 그건 분명 오아산에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퍼뜨린 유언비어일거라며 오아산에 가보기로 한다. 이제 황일포의 집을 빠져 나와 상덕진 밖으로 나가려 하면 장일맹, 기문형과 만나는 이벤트가 발생하며 다친 장일맹 대신에 오아산의 길을 잘 아는 기문형이 함께 가겠다며 파티에 합류한다. 이제 오아산으로 가자. 오아산은 상덕진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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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부 오랜만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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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맹, 기문형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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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산에 도착해 먼저 왼쪽에 있는 동굴로 들어가면 청령자와 다시 만나게 되고, 그가 파티에 합류한다. 그 후에는 다시 그 동굴을 나와 오른쪽에 있는 동굴로 들어가 그림 상의 레버를 당겨주자. 그래야만 왼쪽 동굴의 다리가 내려와 계속 진행이 가능하다. 다리를 건너 쭉 안으로 들어가면 몽고인들이 만들어 놓은 화약창고가 나오고 일행은 몽고인들이 이걸 사용하지 못하게 화약창고를 깡그리 날려 버리기로 한다. 이제 다시 동굴을 빠져나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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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자가 여기엔 왠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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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버를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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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다리가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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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창고를 날려 버리기로 한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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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산을 빠져 나가려 하면 갑자기 붉은 머리의 거인이 등장해서는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하는데, 청령자가 그 거인을 알아보곤 몽고의 화포 기술자 무염이란 자라고 한다. 아마도 이 놈이 이 곳 오아산에 화약창고를 만든 장본인인 듯 하다. 그리고 무염이 갑자기 일행을 향해 덤벼들며 전투가 벌어지는데 3:1이라고는 해도 이 놈의 공격은 무지막지 하게 강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싸우도록 하자. 전투에서 승리하면 또 다시 거인은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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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은 또 머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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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의 화포 기술자 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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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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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은 생긴대로 무지막지한 공격을 펼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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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아산을 빠져나가려고 하면 이번에는 여풍행이 나타난다. 여풍행이 일행에게 무슨 말인가 하려고 하자 갑자기 청령자는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는 살수를 펼쳐 여풍행을 한방에 골(-_-;)로 보내 버린다. 이에 양과는 정파의 이름높은 청령자가 이런 악랄한 살수를 펼친 것에 대해 왠지 모를 위화감을 느끼며 이상해 한다. 그런 기분을 뒤로 한채 일행은 오아산을 빠져나가고, 기문형은 바래다 주겠다는 양과의 말을 거절하고는 홀로 상덕진으로 돌아가겠다며 파티에서 빠져나간다. 이제 낙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가기 전에 상덕진 황일포의 집에 들려 먼저 화포 설계도를 돌려주도록 한다. 황일포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예전 인주자에게 받았던 검은 옥팔찌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잡았다는 말도 해준다. 이제 낙양으로 향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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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행 등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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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자가 저런 악랄한 살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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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협려 완결편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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