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4장 소림사 탈환 작전 ( 1부 )
제 4장 소림사 탈환 작전 ( 1부 )
낙양에 도착해서 전에 양과가 깨어났던 민가로 들어가면 무색선사와 신도무극이 기다리고 있고, 이벤트가 벌어진다. 무색선사는 잘 알아보지도 않고, 오해한 것에 대해 양과에게 사과를 하고 일행은 본격적으로 소림사 탈환에 나서기로 한다. 신도무극이 미리미리 몽고병들에게 소림사 뒷산에 있는 동굴에 무공 비급과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놨는데, 몽고병들이 거기에 혹해 모여들면 신도무극이 화포를 이용해 동굴을 붕괴시켜 몽고병들을 일망타진하고, 그 때를 이용해 양과 일행이 소림사 안으로 진입하는 작전을 세우게 된다. 이벤트가 끝나면 무색선사가 일행에 합류한다. 이제 소림사로 가도록 한다. 소림사에 도착해 계단을 오르면 신도무극의 신호를 기다리자며 일행은 멈춰서고, 곧 이어 굉음이 들려온다. 신도무극의 작전이 성공한 것으로 이제 소림사 안의 대웅전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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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잘못을 사과하는 무색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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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무극의 신호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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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안에 들어가면 소림사의 방장 천명선사가 부상을 당한채 앉아 있고, 곧이어 백손과 무염이 등장해 전투가 벌어진다. 둘 중 한명을 먼저 처리한 후 나머지 한 놈을 다구리(-_-)하면 손쉽게 이길 수 있다. 둘을 쓰러뜨리자 이번에는 백손의 사부인 구사생이 등장해 연타석으로 전투가 벌어진다. 좀 부담되는 전투이긴 하나 초식 대결에서만 실수를 하지 않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구사생과의 전투에서도 승리하면 세 악당들은 패배를 인정하고 소림사를 떠나간다.

소림사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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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손과 무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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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손, 무염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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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손의 사부 구사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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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생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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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악당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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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들이 물러간 후에는 신도무극이 등장하는데, 황당하게도 신도무극 측에도 청령자가 끼어 있다. 이 두 명의 청령자는 서로가 진짜라며 난리를 치는데, 이 때 노승이 나타나 진위를 가려준다. 이 노승은 죽은줄로만 알았던 여풍행의 아버지 여패천으로 천명선사에 의해 목숨을 구한 것이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복수심에 불탔던 여풍행은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소림사 탈환 작전을 도우려 한 것인데, 당시 함께 있던 가짜 청령자가 배신자 여풍행의 입을 막고 죽여 버린 것이다. 정체가 탄로나자 가짜 청령자는 도망치고, 소림사는 다시 평화를 되찾는다.

신도무극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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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 청령자가 둘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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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행의 아버지 여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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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같이 다닌 청령자가 가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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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탈환에 성공하자 양과는 다시 소림사를 떠나 홀로 길을 떠나게 되는데, 소림사의 계단 앞에서 왠 아줌마가 울고 있다. 아줌마는 양과에게 자신의 긴 이야기를 들려주며 신세 한탄을 한다. 기니까 대충 요약하면 자신의 딸을 잡아간 몽고천호 나쁜놈, 이 아줌마 남편도 노예근성에 물들어 버린 나쁜놈이란 것이다. (-_-;) 이에 정의감 넘치는 양과는 도와주겠다며, 낙양의 장평객잔에 가서 기다리라고 한다. 이제 낙양성으로 가자. 낮에는 몽고천호의 집에 들어갈 수 없으니 객잔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이 되면 움직이도록 한다.

왠 아줌마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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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밤일하는 사나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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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틈타 몽고천호의 집으로 들어가면 먼저 왼쪽에 있는 방에 들어가 초청류의 아버지를 기절시키자. 그 후 오른쪽 방에 들어가 아줌마의 딸 초청류를 구해주고, 방을 나오자. 그럼 몽고천호가 등장해서 경비병을 부르는데 허접 떨거지들-_-이니 가볍게 신조전익으로 밟아주자. 그러고 나면 몽고천호와 초청류의 아버지는 살려달라며 양과에게 싹싹 비는데 여기서 선택문이 나온다. 몽고천호와 초청류의 아버지를 살려주느냐 마느냐에 관한 것인데, 어떤 것을 선택해도 진행에는 별 차이가 없다. 다만 마지막 엔딩 부분에서만 차이가 생긴다. 필자는 여기서 초청류의 아버지는 놔주고, 몽고천호는 죽였다.

이 여자가 그 아줌마의 딸 초청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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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바로 몽고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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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고 싹싹 비는 두 늙은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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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천호의 집에서 일을 해결한 후, 장평객잔으로 돌아오면 초청류의 어머니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초청류는 객잔의 뒤뜰로 가서는 양과에게 청혼을 한다. 여기서도 초청류의 청혼에 대한 선택문이 나오는데 이것 역시 진행에는 차이가 없고 마지막에만 차이가 생긴다. 필자는 초청류의 청혼을 딱 잘라 거절했다. 그 후 다시 장평객잔으로 돌아오면 장일맹과 만나게 되며, 장일맹에게서 상덕진에서 생긴 일을 들을 수 있다. 이것도 기니 대충 요약하면 조휘가 기문형에게 못된 짓을 해서 조휘가 나쁜놈(-_-;)이란 것이다. 때마침 조휘가 객잔에 들어서게 되고, 조휘와의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허접떼기이니 가볍게 밟아주자.

감사해하는 초청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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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류가 청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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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장형 여기 왠일이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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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 이놈 안 끼는데가 없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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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와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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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승리하면 조휘의 아버지 조로작야가 등장해서는 조휘와 합세해 다시 전투가 벌어지는데 조로작야는 꽤 강력한 초식을 펼친다. 뭐 그래도 초식대결에서 실수만 없으면 별 탈 없이 이길 수 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조로작야는 양과의 실력에 감탄하고, 양과는 지금까지 조휘가 한 짓거리에 대해 조로작야에게 소상히 말해준다. 그래도 지 자식이라고 조로작야는 안 믿으려 드는데, 이 때 당사자인 기문형이 농아두타와 함께 등장해 양과의 말이 모두 진실임을 증명해준다. 기문형은 그 사건에 휘말려 목숨을 잃을뻔 하자 삶의 허무함을 알고 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되었다. 조휘는 다 뽀록이 나 버리자 독침을 사용해 일행을 공격하고는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에는 아버지 조로작야에게 한 대 쥐어터지고는 저 세상으로 빠이빠이한다(-_-)/

조휘의 아버지 조로작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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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 조로작야와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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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의 실력에 감탄한 조로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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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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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타깝게도 조휘가 사용한 독침에 맞은 초청류. 조로작야는 자식의 잘못은 자신이 책임을 져야한다며 초청류를 낙양성 무명의관의 백초선에게 데려가 보자고 한다. 무명의관은 객잔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무명의관에 데려가면 백초선은 초청류가 맞은 독은 몽고에서만 나는 희귀한 것으로 치료하려면 차가운 성질의 약재와 천년설삼, 그리고 현한내경을 익힌 내공의 고수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에 일행은 모두 의기투합해 장일맹과 농아두타는 조정에 바칠 공물에서 약재를 찾으러, 조로작야는 현한내경을 익힌 오태산 불광사의 담화대사를 만나러, 그리고 양과와 백초선은 화산 정상에 있다는 천년설삼을 찾으러 가기로 한다.

독침에 맞은 초청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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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뚱땡이가 백초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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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농아두타가 말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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