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4장 소림사 탈환 작전 ( 2부 )
제 4장 소림사 탈환 작전 ( 2부 )
화산에 도착해 조금만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천년설삼의 발자국을 발견하게 되고, 미니게임 화산포삼이 시작된다. 약간 머리를 쓰는 것이 필요한 게임으로 별다른 요령은 없다. 깰 때까지 하는 수밖에는...=_=;; 몇 번이고 다시 할 수 있으니 천천히 끈기를 가지고 해보자. 클리어하면 천년설삼을 절벽끝으로 몰아넣게 되고, 천년설삼과 전투가 벌어진다. 막 체력을 회복해서 좀 짜증나지만 별로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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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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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설삼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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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게임 화산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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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천년설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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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설삼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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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설삼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갑자기 왠 남자가 날라와서는 전투가 벌어진다. 상당히 버거운 전투지만 신조전익과 일심구패를 이용해서 신중하게 상대하면 이길 수 있다. 전투가 끝나면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위진운이라 밝히며 오랜만에 굉장한 상대를 만났다며 예를 표한다. 양과도 예를 표한 후, 위진운에게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천년설삼이 필요하다고 하자, 위진운은 천년설삼을 가져가라고 승낙한다.(천년설삼과 함께 절학 '소환설삼'을 획득하게 된다)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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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남자와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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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설삼을 얻고 화산을 빠져나가려 하는데, 입구에서 왠 소년이 관병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이에 양과는 관병들을 물리치고 소년을 구해준다. 소년은 왕유충 장군의 아들 왕명인으로 양과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간신배 진대방, 정대전 둘에 의해 누명을 썼고, 자신도 관병들에게 쫓기고 있다며 자초지종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왕유충 장군이 수도 임안에서 곧 처형될 거란 이야기도 한다. 정의감에 불타는 양과... 안 낄 수 있나-_-; 일단 낙양으로 돌아가 천년설삼을 주고 임안으로 떠나도록 하자.

왠 소년이 다구리(-_-)를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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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주자 고맙다고 넙죽 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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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에 불타는 양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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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천년설삼을 주고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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