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5장 검은 옥팔찌의 비밀 ( 2부 )
제 5장 검은 옥팔찌의 비밀 ( 2부 )
오태산에 도착해서 길을 따라 쭉 들어가면 불광사에 도달할 수 있는데, 불광사에 들어가면 인주자와 신도무극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신도무극은 인사도 하지 않고, 다짜고짜 자신을 따라오라고 하고는 산을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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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산의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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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무극, 인주자와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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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무극을 따라 산을 내려오면 신도무극이 가짜 담화대사와 싸우고 있다. 몽고 변신술의 고수(몽면흑의인)가 변장한 것으로 다시는 변장을 못하게끔 신나게 두드려 패주자-_- 3:1이니 걱정없다.

몽고 변신술의 고수가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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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담화대사와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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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담화 대사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변신술의 고수는 도망쳐 버리고, 양과는 후환을 없애기 위해 반드시 잡아야 된다고 한다. 그러나 바로 그 때, 갑자기 초청류가 등장해서는 변신술의 고수 야효의 인질이 되고 만다다-_-; 야효는 양과 일행에게 초청류를 구하고 싶으면 육법기를 모두 가지고 양양성의 객잔으로 오란 말을 남기고는 초청류를 데리고 절벽 아래로 사라진다. 불광사에 모인 일행들은 모두 육법기를 넘기면 양양의 수만의 백성들이 죽게 된다며 초청류를 희생하자고 한다. 양과는 확실히 결정을 못 내린 듯 한데... 어쨌든 이제 육법기를 모으러 가야한다. 육법기 중 신장은 이벤트가 끝나고 자동으로 얻게 된다.

아니 초낭자가 여기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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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질이 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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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초청류를 희생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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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기는 위에 표시한 위치에서 얻을 수 있다. 육법기를 모두 모았다면 양양의 객잔에 가서 휴식을 취하자. 그럼 야효의 목소리가 들리며 양태부묘 후원으로 오라고 한다. 양태부묘는 객잔 바로 왼쪽에 있으니 찾기 쉬울 것이다.

육법기 - 검 (오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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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기 - 금강저(오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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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기 - 법라(소림사 비밀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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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기 - 불주(소림사 비밀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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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기 - 법륜(낙양 백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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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부묘 후원도 꽤나 길이 복잡하니 매뉴얼 뒤쪽의 맵을 잘 살펴보며 진행하도록 하자. 후원 안쪽의 건물에 도달하면, 야효 일당과 만나게 되고, 양과는 결국 초낭자를 선택해 육법기를 건네주려 한다. 바로 그 때 전번에 깨진 구사생이 양과에게 재대결을 요구하며 이번에 패하면 다시는 몽고와 대송 사이의 일에 참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전투가 벌어진다. 초식 대결만 잘해주면 별로 어려울 것 없는 상대다. 구사생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구사생은 자신의 패배를 시인하고는 백손과 함께 떠나간다.

이곳이 바로 양태부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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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부묘 후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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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과는 초낭자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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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생이 결투를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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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생과의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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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의 암연소혼장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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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효에게 양과는 육법기를 건네주고 초청류를 구하지만, 그 때 갑자기 뒤에서 혈도를 잡히고 일행들이 쓰러진다. 뒤를 바라본 양과는 놀라고 만다. 바로 초청류의 짓이었다. 원래부터 초청류는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었고, 지금까지 모두 몽고의 공주 역목용이 변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쓰러진 일행들은 야효 일당에게 잡혀 양양 지하의 화약을 작동시킬 수 있는 기관실로 잡혀가게 된다.

이런 가스나가 어디가 이쁘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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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매복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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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초청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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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실로 무대가 옮겨지고, 야효와 역목용이 양과를 죽이느냐 마느냐를 놓고 내분을 일으킨다. 바로 그 때 양과는 구음진경을 이용해 막힌 혈도를 풀고, 야효와 역목용과 전투를 벌인다. 야효는 어려울 것 없는 상대지만 역목용은 초식도 강력하고 체력도 회복하니 신중하게 싸워야 승리할 수 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갑자기 모두 공격을 멈추고는, 이미 양양 지하의 화약을 폭파시킬 기관이 움직인 것을 알게 된다.

내분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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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치지 않고 나는 양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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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효, 역목용과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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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목용의 공격 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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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벌써 기관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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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때, 야효는 화포를 꺼내 들어 양과를 죽이려 한다. 절대절명의 위기. 그러나 역목용이 야효를 공격해 자신이 대신 큰 부상을 입으며 양과를 구해주고, 야효는 도망친다. 역목용은 사랑해선 안될 양과를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서 역목용은 조용히 눈을 감고 양과는 비통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정확한 때를 맞추어 황일포와 신도무극이 등장하고, 황일포에 의해 기관은 멈추고 양양은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양과는 일행에게 인사를 하고는 서둘러 그곳을 빠져나가 또 다시 홀로 길을 떠난다.

역목용이 양과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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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해하는 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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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등장한 황사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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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길을 홀로 길을 떠나는 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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