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7장 정이란 무엇이길래... ( 1부 )
제 7장 정이란 무엇이길래... ( 1부 )
양양에 도착하면 우선 객잔에 가서 휴식을 취해 밤이 되길 기다리자. 밤이 되면 객잔을 나와 양태부묘 쪽으로 가면 곽양이 나타나며 이벤트가 발생하게 된다. 곽양을 따라 양과는 양태부묘 안으로 들어가고, 곽양과 곽부의 시시콜콜한 말다툼을 엿듣는다. 그러다 갑자기 야효가 오랜만에 등장해서는 곽양과 곽부를 해하려 든다. 양과는 자신의 팔을 자른 장본인인 곽부는 도와주고 싶지 않지만, 곽양까지 말려들 게 할 순 없어서 야효의 앞을 가로 막으며, 전투를 벌인다. 별거 아니니 가볍게 처리해주자-- 전투에서 승리하면 양과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몸을 숨기고, 얼마 안 있어 곽부의 남편인 야율제가 나타나 누군가 도와줬다는 걸 가지고 셋이서 또 말다툼을 벌인다. 셋이 돌아가자 양과는 곽양이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서운해 하는 걸 알고는 양양 바로 앞까지 와 있는 몽고 선발대를 섬멸해 곽양의 생일선물로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여기서도 스샷 분실로 인해 텍스트로 땜질함 --;)
|

이런 시간에 곽양이 왠일로...
|

곽부까지......??
---|---
양양에서 대지도로 나와보면 양양 바로 앞에 몽고선봉영이 생겨 있는데 이리 들어가면 서산일굴귀와 사씨형제들이 양과를 기다리고 있다. 양과는 그들에게 선봉영을 깡그리 때려부수라고 명령하고, 양과 자신은 몽고 군영에 숨어들어가 군량고와 화약창고를 날려 버리기로 한다. 몽고군영은 선봉영 가까운 곳에 있으니 찾기 쉽다. 몽고군영에 들어가면 일단 군량고부터 가도록 한다. 야효가 등장해 양과를 막지만 허접이니 신조전익으로 가볍게 쓸어 버리자. 그 후 화약창고로 오면 이번엔 무염이 나타나는데, 이 녀석도 뭐 별거 아니니 가볍게 밟아주도록 하자. 전투에서 승리하면 양과는 폭발하는 화약창고에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불길을 뚫고 빠져나오게 된다. 곽양의 생일선물을 마련했으니 이제 다시 양양으로 돌아가도록 하자.

어디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고-_-!
|

밤이 깊은 몽고군영
---|---

야효 등장
|

야효와의 전투
---|---

무염 등장
|

무염과의 전투
---|---

영화의 한 장면인가..+_+
|
---|---
양양에 돌아와 중앙 광장에 가보면 개방의 방주를 뽑기 위한 무도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데, 곽부의 남편 야율제가 거의 확정되가는 상황에서 갑자기 하사아가 등장해서 야율제에게 딴지를 걸고는 야율제를 한방에 때려 눕혀 버린다. 곽부가 이건 사기라며 바락바락 소리를 지를 때 사백위가 '신조협이 곽양 아가씨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는 말을 외치며 나타난다. 그리고는 하사아의 곤봉 안에서 개방 방주의 표시인 타구봉을 찾아내게 되고, 양과와 하사아와의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하사아는 몽고의 왕자 곽도가 변장한 것이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곽정, 황용 그리고 황약사가 등장해 모두 오랜만의 만남에 기뻐한다.

하사아가 야율제에게 딴지를 건다-_-
|

하사아와의 전투
---|---

황약사, 곽정, 황용의 등장
|
---|---
양과와 황약사는 객잔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고, 황약사는 양과의 암연소혼장을 보고싶다며 결투를 청한다. 황약사는 양과의 사부답게 체력도 높고 만만찮은 상대니 신중하게 상대하자. 전투에서 승리하면 양과는 황약사에게서 자신은 남해신니에 관해선 들어본 적도 없다는 말을 듣게 되고, 황용의 말이 거짓이었음을 이제야 깨닫게 된다. 그리고는 절망에 빠져서 홀로 다시 떠나버린다.

황약사가 양과와의 대결을 청한다
|

황약사와의 전투
---|---

거짓이 드러난다
|

절망하는 양과
---|---
양과가 어쩌고 저쩌고(-_-;)했다는 대량의 텍스트가 나온 후에는 양양으로 무대가 옮겨지며, 오래 전 만난 적이 있는 금륜법왕이 곽양을 납치하는 이벤트가 나온다. 이벤트가 끝나면 양과는 아버지의 묘가 있는 철창묘로 향하게 된다. 철창묘에 가려면 상덕진에서 배를 타고 가흥으로 돌아온 후, 호수를 끼고 북쪽으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철창묘에 도착해 아버지 양강의 묘를 본 양과는 이미 죽은 사람의 묘비에까지 이렇게 지난 날의 과실을 탓하는 문구를 남긴 걸 보고 분노하게 된다. 바로 그 때, 갑자기 왠 몽고인 3명이 등장하게 되고 양과는 서둘러 몸을 숨긴다. 이어서 가진악이 등장하고, 가진악이 아버지 양강을 욕되게 하자 양과는 분을 참지 못하고 튀어 나가 가진악과 맞선다. 그에 가진악은 양과에게 양강에 관한 모든 이야길 해주고, 양과는 아버지에 대해 모든 것을 알 게 되자 또 다시 절망한다. 그러는 것도 잠시, 가진악에게서 곽양이 사라졌다는 말을 듣게 되고, 양과는 가진악에게 아버지의 묘비를 바꿔달란 부탁을 하고는 서둘러 곽양을 찾아 나선다.

금륜법왕에게 납치되는 곽양
|

이곳이 바로 철창묘
---|---

양과의 아버지 양강의 묘
|

가진악과의 재회
---|---

또 다시 절망하는 양과
|
---|---
곽양을 찾기 위해 양과는 몽고 군영을 뒤지지만 곽양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화면이 바뀌고 마찬가지로 곽양을 찾아나선 황용, 정영, 육무쌍이 백화곡에 도착해 주백통을 만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거기에서 일행은 백화곡으로 날아온 벌에 '정곡저아재절(나는 절정곡 아래에 있습니다)'란 메시지가 적혀 있는 것을 보고는 혹시나 곽양이 관련되어 있을지 모른단 생각에 절정곡으로 향한다.

곽양아~ 어디 있니=0=!!
|

황용 일행이 백화곡을 찾았다
---|---

모두 다 같이 떠나기로 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