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자의 팁
어떤 벽이든 다 올라가주마!
상당히 재미있는 방법인데, 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1인칭 모드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아무튼 1인칭 모드로 바꾼 후에 올라가고 싶은 벽에 바짝 붙어서 벽을 보자. 그 상태에서 뒤로 한 발자국 정도 물러난 후에 점프 후 공중제비를 돌도록. 공중제비를 돌면서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 □버튼을 죽어라고 연타하면 벽에 코멧 스트라이크를 날리면서 끊임없이 벽을 타고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솜니악 박물관에서 일렉트롤라이저 퍼즐을 풀고 나서 나오는 방의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이 벽타기다. 그 외에도 의외의 장소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스킬이니 이곳저곳에서 사용해보자. 번외로 1인칭 모드에서 바닥을 바라본 상태에서 공중제비 후 □버튼을 연타하면 공중에 뜬 상태에서 걸어다닐 수가 있지만…이건 효용성이 전혀 없다.
인솜니악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뒷길
인솜니악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또 다른 루트가 있다. 첫 번째는 벽타기를 이용하는 것. 볼단 행성에서 아래 사진과 같은 곳으로 가서 남쪽을 바라보면 투명한 벽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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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이 벽을 위에서 설명한 벽타기를 이용해 넘어가보자. 맵에는 검은색으로 표시된 곳에서 돌아다닐 수 있을 것이다.

여…여기는 어디?
이곳을 잘 돌아다녀보면 조그만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의 좌측벽을 따라 계속 가보자. 그렇게 계속 걸어가다 보면 폴리곤이 깨지면서 밑으로 쑥 빠질 텐데, 이 때 오른쪽으로 돌아서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점프를 하면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이 안에 인솜니악 박물관으로 통하는 워프장치가 있다.
두 번째는 전선에 올라타 그라인드 타기를 하는 것이다. 그라인드 타기를 하다가 처음으로 보이는 철골 무더기 부분 바로 전의 전깃줄에서 가장 좌측에 있는 전깃줄에 올라타서 일부러 전기에 대미지를 입는다. 그 때 라쳇은 살짝 뛰어오를 텐데 그때 헬리-팩을 이용해서 좌측으로 활강을 해보자. 이번에도 역시 아까의 그 맵에서는 검은색으로 표시되어있는 지점에 착륙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돌입. 전자의 방법이 더 쉽지만 전자는 오로지 챌린지 모드에서만 가능한 방법이지만 이쪽은 일반 모드에서도 가능한 방법. 자세한 것은 영상을 참조하자.
버그?
필자가 경험했던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사항들. 분명 플라티늄 볼트는 40개가 최고인데 마지막 행성 이에딜 프로토펫 공장에서 마지막 플라티늄 볼트를 하나 입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템 항목에서는 플라티늄 볼트를 40개 얻었다고 나왔다. 마지막 볼트를 얻으면 41개로 표시될까 궁금했지만 결국 마지막 볼트를 얻은 후에도 여전히 40개로 나왔다. 그 외에 루기스 클라우드와 토다노를 클리어하지 않았는데도 실버시티 볼단이 등장한다거나 경기장에서 다운이 되는 현상, 몇 가지 신기한 현상들을 겪었으니 다른 분들도 버그라고 생각되는 현상을 발견했다면 제보를 부탁.

타보라 행성인데 클랭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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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코프 레이저 로봇은 안 보이고 레이저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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