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스토리 공략 12장
레인퍼볼그 광산에 들어가면 얼음뗏목 타고 다니면서 만났던 핀포크들과 퍼볼그들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이곳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서쪽으로 들어가서 퍼볼그들이 주는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퀘스트를 제한 시간 내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산 내 퍼볼그들의 위치를 알아야하니 우선 광산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아이템도 먹고 -
스토리 공략 11장
레인스트롬니스 마을에 도착하면 언데드 몬스터로 인해 마을이 쑥대밭이 된 것을 발견하게 된다. 여기는 마을 안이지만 안전지대가 없으니 주의할 것. (마을 가장자리에 반짝반짝 빛나는 장벽 근처에는 몬스터가 접근하지 못하니 위급할 때는 그곳으로 피한다) 시체들의 마을...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목적지인 섬 타워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농장으로 -
스토리 공략 10장
레인10장이 시작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피오나오크가 부하들에게 바드가 섬타워로 들어가면 다시 나올 수 없도록 입구를 막아버리라는 명령과 애완동물을 데리고 가서 바드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는 동영상을 보게 된다. (애완동물이라는 말이 심상치 않은...) 애완동물이 뭐지? 동영상이 끝나면 다시 드루이드들이 잔뜩 등장한다. 하지만 바보같은 드루이드 -
스토리 공략 9장
레인핀스타운에 도착하면 여자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게 된다. 당연히 엄청 잘난 척 하는 바드. 하지만 곧바로 함정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남자들이 잔뜩 등장해서 불화살을 퍼붓는다. 화살쯤이야 하면서 무작정 전진했다가는 상당히 큰 피해를 입게 되니 하나씩 각개격파하면서 조심스럽게 이동한다. 마을 끝까지 이동하면 바이킹이 지키고 있는 문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이킹에 -
스토리 공략 8장
레인다운비로 들어가면 피오나오크가 다운비에서 바드를 막으라고 부하들에게 명령하는 동영상이 나온다. 동영상이 끝나면 바드가 다운비 마을1로 들어가게 되는데 보통 마을과는 다르게 드루이드들이 계속 공격을 해온다. 가까이 접근하지 않으면 공격을 하지 않으니 적당히 피해 다닐 것. 피오나오크의 분노 다운비마을은 안전지대가 아니다. 목표로 하는 아이 -
스토리 공략 7장
레인산속 타워 입구에 들어가면 동영상이 나오면서 피오나오크가 바드를 막으라고 부하들과 산속타워의 보스인 루에게 이것저것 지시하는 장면이 나온다. 화를 내고 있느 피오나오크 루를 둘러싸고 있는 건방짐의 오라 동영상을 다 보고 나면 아까 동영상에서 피오나오크에게 명령을 받던 드루이드가 부하들을 잔뜩 끌고 나타난다. 여기서도 대화 선택문이 등장하 -
스토리 공략 6장
레인산길에 도착하면 하얀 설원이 펼쳐진다. 월동 준비를 하지 못한 바드는 당연히 발발 떨면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무시하고 위로 이동하면 바드가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겠다고 포기한다) 이 상태로는 더이상 전진할 수 없으니 입구쪽으로 다시 내려와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자. 그러면 가워라는 이상한 녀석이 한명 보일 것이다. 말을 걸면 자신이 마시고 있는 술을 -
스토리 공략 5장
레인숲속 타워로 들어가면 잠시 게임에서 벗어나 칼리를 잡고 있는 피오나오크라는 마법사가 바드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숲의 탑을 담당하고 있는 헤른이라는 녀석에게 바드를 주의하라고 얘기하는 동영상이 나온다. 피오나오크의 등장 곧 만나게 될 녀석이다. 영상이 끝나면 다시 게임으로 돌아온다. 타워 입구에는 거대한 크기의 늑대들이 잔뜩 등장하는데 4장 -
스토리 공략 4장
레인하이랜드 파크에 들어가보면 머리에 느낌표가 떠있는 트로우가 한명 보일 것이다. 얘기를 걸면 2장에서 만났던 프나프가 나타나 부하를 잔뜩 풀어놓고 사라진다. 부하를 모두 없애고 나면 막혀 있던 문이 열리니 그곳으로 이동해 프나프를 쫓아가자. 다시 등장한 프나프 부하 쯤이야... 안쪽으로 이동하다보면 언덕 위에서 적들이 통나무를 던져서 공격 -
스토리 공략 3장
레인커크월에 도착하면 왠 젊은 여성이 반겨준다. 얘기를 들어보면 바드의 옛 여인같은데 바드가 대하는 분위기는 그다지... (이 녀석 예전에 무지하게 사고를 많이 친 것 같다) 그 여성과의 대화에서는 두번의 대화 선택상황이 발생하는데 선택에 따라 이후에 상황이 약간 달라진다. 하지만 이후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니 기분에 따라 선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