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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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대규모 업데이트 'ACT.1 낯선 세계'
조광민'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게임 '블레이드 & 소울'을 모바일로 구현한 넷마블의 대작MMORPG다. 지난해 12월 정식 서비스 이후, 원작 특유의 그래픽 감성과 PC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 다양한 무공(스킬) 연계와 무빙 액션 시스템 등의 구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원작과 차별화되는 '블레이드 -
[프리뷰] 페이트/그랜드 오더 '데드 히트 서머 레이스'!
조광민페이트/그랜드 오더(FGO)의 여름 특별한 이벤트, 데드 히트 서머 레이스 이벤트가 시작했다. F1 레이스 형식의 새로운 진행 방식 도입, 다양한 보상, 수영복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마련했다. 이번 여름 이벤트는 2부 구성이며, 본 프리뷰를 소개될 이벤트는 제1부다. 올해 여름은 '데드 히트 서머 레이스'라는 이름으로 여름 이벤트가 개 -
[리뷰] 또 하나의 엔드게임,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3: 블랙오더'
조광민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2008년 아이언맨 1편을 시작으로 10년을 넘게 이어온 이야기를 그야말로 완벽에 가깝게 마무리 지었다. 일종의 에필로그 작품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페이스3의 마지막이지만, 관람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그것'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압도적인 것이 사실이다.이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떠난 영웅들을 뒤로하고 이 -
[리뷰] 돌아와요 에란겔에~ '배틀그라운드' 시즌4
조광민펍지(PUBG)가 서비스 중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지난 24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에란겔 맵의 비주얼 업데이트와 시즌4의 돌입이다.먼저 에란겔 맵 비주얼 업데이트를 통해 배틀그라운드를 초기부터 즐겨온 게이머라면 지겹도록 즐겨왔을 에란겔 맵이 새롭게 재탄생했다.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게 -
[리뷰] 흑사병, 연금술 중세 유럽을 만나다.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조광민올해 이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꽤 아쉬워했을 것 같다. 부족하지 않은 그래픽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다양한 퍼즐까지 즐길 수 있는 어드벤쳐 게임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이하 플래그 테일)'다. '플래그 테일'은 14세기 프랑스를 그린 작품이다. 영국과 프랑스간의 100년 전쟁, 흑사병, 연금술, 이단 심문관까지 하나씩만 다뤄도 한참을 -
[리뷰] 수집형 RPG와 디펜스 장르의 색다른 만남 '퍼스트 서머너'
조영준2019년 라인게임즈의 첫 신작 퍼스트 서머너가 지난 18일 정식 출시됐다. 지난 2월 '다크 서머너'라는 타이틀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이 게임은 CBT 당시 어두운 분위기의 배경과 몬스터를 소환하며, 진행하는 색다른 재미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테스트를 거치며,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게임 속에 반영한 것은 물론, 타이틀 역시 변경해 -
[프리뷰] 우리동네 피카소를 만난다. 넷마블, '쿵야 캐치마인드'
조광민넷마블이 신작 '쿵야 캐치마인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인기 PC게임 '캐치마인드'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모바일 버전에는 위치기반 퀴즈 등 새로운 시스템이 탑재되어 우리동네 피카소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소셜 요소를 강화해 전국 각지에 숨어 있는 그림 퀴즈 고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출시를 앞두고 있는 '쿵야 캐치마인드 -
만들고 함께 플레이한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2'
조광민게임 시장에는 다양한 게임 만들기(쯔꾸르) 이 출시됐다. RPG 만들기를 비롯해 연애 시뮬레이션, 비행 슈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게이머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센스가 뛰어난 게이머들 혹은 개발자들은 쯔꾸르 툴을 활용해 '마녀의집', '투더문', '아오오니' 등 지금도 이름이 오르고 내리는 명작을 완성해 냈다. 그리고 다양한 게 -
출시 앞둔 테라 클래식, 같지만 또 다른 세계의 매력 예고
김남규로한M의 돌풍과 함께 유명 IP 기반 모바일MMORPG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란투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게임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테라 클래식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
[리뷰] 한 여성의 성장기 '씨 오브 솔리튜드'
조광민예전에 팀 보울러 작가의 '리버보이'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를 둔 열다섯 살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소설이다. 자세한 내용은 건너뛰고, 우연히 만난 리버보이 그리고 강을 헤엄쳐 가는 과정에서 소녀는 만남과 헤어짐 등 삶에 대해 배우게 된다. 오늘 소개할 게임인 '씨 오브 솔리튜드(Sea of Solitude)'도 이와 유